성경: 행 7:2, 창 12:7-8, 13:14-17, 14:17-20, 15:1, 17:1, 18:1, 24:14
출 3:15 하나님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호와 여러분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여러분에게 보내셨습니다.’라고 말하여라. 이것이 영원한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대대로 나를 기념하는 이름이다.”
창 11:31 데라가 그의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곧 그의 아들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사람들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하였으나, 하란에 이르러 거기에 정착하였다.
행 7:2-4상 스데반이 말하였다. “형제님들과 아버지들, 들으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정착하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너의 땅과 너의 친척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들의 땅을 떠나 하란에 가서 거주했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하나님께서 그를 하란에서 지금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이 땅으로 옮기셨습니다.
창 12:1-3 그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땅과 너의 친척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며 너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니 너는 복이 되리라. 너를 축복하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네 안에서 복을 받으리라.”
롬 4:3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라고 말합니다.
창 18:17-19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하려는 일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크고 강대한 민족이 될 것이며, 땅의 모든 민족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를 택한 것은 그가 자기 아들들과 자기 집안에게 명하여 자기 뒤를 이어 여호와의 길을 지켜 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려는 것이며,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말한 것을 그에게 이루어 주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행 26:16 이제 일어나 네 발로 서거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네가 나를 본 일과 내가 장차 네게 나타날 일에 대하여 너를 사역자와 증인으로 임명하려는 것이다.
행 22:14-15 그가 말하였습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미리 정하시어 그분의 뜻을 알게 하시고, 또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대가 보고 들은 것에 대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의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 10:28-30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니,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을 내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신 분이시니, 아무도 내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유 24 여러분을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시고, 자신의 영광 앞에 흠이 없이 큰 기쁨으로 서게 하실 수 있으신 분,
창 15:1-6 이런 일들이 있은 뒤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하였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보상이다.” 아브람이 말하였다. “주 여호와님,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는 자식이 없이 지내고 있으며, 저의 집의 상속자는 다마스쿠스 사람 엘리에셀입니다.” 아브람이 또 말하였다. “주님께서 저에게 씨를 주지 않으셨으니, 제 집에서 태어난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였다. “그 사람은 너의 상속자가 되지 못하고, 너의 몸에서 나올 사람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러시고는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씨가 이와 같을 것이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히 12:1-2상 그러므로 이처럼 구름같이 둘러싼 수많은 증인들이 있으니, 우리도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경주를 인내로써 달리며, 믿음의 창시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갈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창 12:1-4 그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땅과 너의 친척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며 너의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니 너는 복이 되리라. 너를 축복하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네 안에서 복을 받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떠나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다.
갈 3:14 그것은 아브라함의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방인들에게 이를 수 있도록, 즉 약속하신 그 영을 우리가 믿음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갈 6: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의 영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형제님들, 아멘.
빌 1:19 왜냐하면 여러분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을 통하여, 결국 이 일이 나에게 구원으로 돌아가리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민 23:21 그분은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않으셨고 이스라엘의 잘못도 보지 않으셨네.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 계시니, 그들 가운데는 왕을 찬양하는 함성이 있네.
민 24:5, 9 야곱이여, 그대의 천막들이, 이스라엘이여, 그대의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그가 꿇어앉고 수사자처럼, 암사자처럼 누웠으니, 누가 감히 그를 일으키겠습니까? 그대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고, 그대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고 성도로 부름받은 이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님 곧 그들과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이들에게 편지합니다.
고후 5:17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 창조물입니다. 옛것들은 지나갔으니, 보십시오, 새것들이 되었습니다.
창 12:6-7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의 상수리나무에 이르렀다. 그때에 가나안 사람들이 그 땅에 살고 있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너의 씨에게 주겠다.” 아브람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제단을 쌓았다.
창 12:17 그러나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파라오와 그의 집안을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창 13:14-17 롯이 아브람을 떠난 뒤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네가 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씨에게 영원히 주겠다. 내가 너의 씨를 땅의 티끌처럼 많아지게 할 것이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너의 씨도 셀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아라. 왜냐하면 내가 그것을 너에게 줄 것이기 때문이다.”
갈 3:16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약속을 해 주실 때에 많은 사람을 가리키는 “그 씨들에게”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의 씨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 분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갈 1:15-16 그러나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나를 따로 분별하시고 그분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이방인들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 아들을 내 안에 계시하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나는 즉시 혈육과 의논하지도 않고,
갈 4:19 나의 자녀들아,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께서 형상을 이루실 때까지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습니다.
골 1:12 빛 가운데서 성도들이 받은 몫을 여러분이 상속받을 자격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골 2:6-7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행하십시오. 그분 안에 뿌리를 박고 세움을 입어, 여러분이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가 넘치게 하십시오.
갈 5:16, 25 내가 말합니다. 그 영을 따라 행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결코 육체의 욕망을 이루지 않을 것입니다. … 우리가 그 영으로 산다면, 또한 그 영을 따라 행합시다.
창 14:18-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며 말하였다. “하늘과 땅의 소유주이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시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십시오! 그대의 대적들을 그대의 손에 넘겨주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은 찬양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브람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다.
창 15:1, 5-6 이런 일들이 있은 뒤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하였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보상이다.” … 여호와께서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러시고는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씨가 이와 같을 것이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창 15:13-16, 18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반드시 알아 두어라. 너의 씨가 자기들의 땅이 아닌 곳에서 체류자가 되어 그곳 사람들을 섬길 것이고, 그들은 너의 씨를 사백 년 동안 괴롭힐 것이다. 그러나 너의 씨가 섬길 그 민족을 내가 심판할 것이며, 그 뒤에 너의 씨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나오게 될 것이다. 너는 평안히 너의 조상들에게로 돌아가 장수하다가 장사될 것이며, 너의 씨는 사 대 만에 이곳으로 돌아올 것이다. 왜냐하면 아모리 사람들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부터 저 큰 강 유프라테스강까지 너의 씨에게 준다.”
창 16:15-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자, 아브람은 하갈이 낳은 자기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불렀다.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은 팔십육 세였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모든 것을 충족해 주는 하나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행하며, 온전하게 되어라.”
창 17:9-10, 19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언약을 지켜야 한다. 너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도 이 언약을 대대로 지켜야 한다. 너희가 지켜야 할 언약, 곧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나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 사이에 세우는 언약은 이것이다. 너희 가운데, 남자는 모두 다 할례를 받아야 한다. … 너의 아내 사라가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이다.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나는 그와 나의 언약을 세워서 그의 뒤를 이을 그의 씨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으로 삼을 것이다.”
갈 4:22-23, 28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가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고 율법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체를 따라 태어났고, 자유가 있는 여자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을 통하여 태어났습니다. … 형제님들, 여러분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모든 것을 충족해 주는 하나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행하며, 온전하게 되어라.”
빌 1:19-21상 왜냐하면 여러분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을 통하여, 결국 이 일이 나에게 구원으로 돌아가리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내가 아무 일에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온전히 담대하여 늘 지금도 내 몸에서 그리스도를 위대하게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든지 죽든지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에게 있어서 삶은 그리스도이고,
갈 3:2, 5 나는 여러분에게서 다만 이것만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그 영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 된 것입니까, 아니면 믿음으로 들어서 된 것입니까? …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 영을 넘치도록 공급하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기적을 행하시는 것이 율법의 행위로 된 것입니까, 아니면 믿음으로 들어서 된 것입니까?
요 1:16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에서 받았으니, 은혜 위에 은혜였다.
골 2:11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손으로 행하지 않은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곧 육체의 몸을 벗어 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입니다.
갈 5:24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은 육체를 그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는 찬양받으실 분이십니다. 그분은 그분의 크신 긍휼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들 가운데서의 부활을 통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어, 산 소망을 갖게 하셨으며,
빌 3:3 하나님의 영으로 봉사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자랑하며,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우리가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대하 20:7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님께서 이 땅의 주민들을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주님의 친구 아브라함의 씨에게 이 땅을 영원히 주지 않으셨습니까?
사 41:8 그러나 나의 종 이스라엘아, 내가 선택한 야곱아, 나의 친구 아브라함의 씨야,
약 2:23 그리하여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친구라고 불렸습니다.
창 18:1-2, 16-17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날이 무더울 때에 아브라함이 천막 문에 앉아 있다가, 눈을 들어 보니, 세 사람이 맞은편에 서 있었다. 아브라함이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문에서 달려 나가 그들을 맞이하며 땅에 몸을 굽혀 절하고 …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 소돔 쪽으로 내려다보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려고 함께 걸어갔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하려는 일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창 19:29 하나님께서 그 평지의 성들을 멸하실 때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기억하셔서, 롯이 살던 성들을 엎으실 때에 롯을 그 엎으시는 가운데서 내보내 주셨다.
창 20:6-7, 17-18 하나님께서 꿈에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 일을 행한 줄을 알았으므로, 내가 너를 막아 나에게 죄를 짓지 않게 하였고, 네가 그 여인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였다.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어라. 그는 신언자이니 너를 위하여 기도할 것이고, 네가 살게 될 것이다. …”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들을 고쳐 주셔서 그들이 자식을 낳을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안의 모든 태를 완전히 닫으셨기 때문이었다.
창 21:1-2, 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다. 사라가 임신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정한 때에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나 너의 여종 때문에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왜냐하면 이삭에게서 나야 너의 씨라고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창 22:1-2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아브라함아!”라고 부르시자, 그가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곧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여러 산 중의 하나를 일러 줄 터이니, 거기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창 22:11-14 그때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말하였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마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마라. 네가 너의 아들, 곧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않았으니,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둘러보니, 뿔이 덤불에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자기 뒤에 있었다. 아브라함은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자기 아들 대신 번제물로 바쳤다.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여호와의 산에서 그것이 준비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창 22:15-18 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 말하였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 너의 아들, 곧 너의 외아들까지도 아끼지 않았으니 내가 나 자신을 두고 맹세한다.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을 주고 너의 씨를 하늘들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번성하게 하겠다. 너의 씨는 원수들의 성문을 차지할 것이다. 네가 나의 말에 순종하였으니, 땅의 모든 민족이 너의 씨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창 24:14, 27 제가 한 소녀에게 ‘그대의 물동이를 기울여서 나에게 물을 좀 마시게 해 주십시오.’라고 말할 때에, 그 소녀가 ‘드십시오. 제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물을 주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바로 그 소녀가 주님께서 주님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여인인 줄 알겠으며, 이로써 주님께서 저의 주인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신 줄을 알겠습니다.” … 그가 말하였다.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는 찬양받으실 분이십니다. 여호와께서는 나의 주인에게 그분의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하심을 버리지 않으셨으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시어 내 주인의 동생의 집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핵심 성경 (행 7:2-3) 스데반이 말하였다. “형제님들과 아버지들, 들으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정착하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너의 땅과 너의 친척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핵심 성경 (갈 3:14) 그것은 아브라함의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방인들에게 이를 수 있도록, 즉 약속하신 그 영을 우리가 믿음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핵심 성경 (창 13:14-15) 롯이 아브람을 떠난 뒤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네가 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씨에게 영원히 주겠다.”
핵심 성경 (창 15:1, 6) 이런 일들이 있은 뒤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임하였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보상이다.” …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핵심 성경 (창 17:1, 10) 아브람이 구십구 세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모든 것을 충족해 주는 하나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행하며, 온전하게 되어라. … 너희가 지켜야 할 언약, 곧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나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 사이에 세우는 언약은 이것이다. 너희 가운데, 남자는 모두 다 할례를 받아야 한다.”
핵심 성경 (창 22:13-14)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둘러보니, 뿔이 덤불에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자기 뒤에 있었다. 아브라함은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자기 아들 대신 번제물로 바쳤다.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여호와의 산에서 그것이 준비될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형제자매님들, 이번 주 2주 차 메시지의 주제는 “아브라함을 대하시는 것에서 볼 수 있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입니다. 지난 1주 차에서 우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곧 삼일 하나님이시며, 이 세 인물의 체험이 합쳐져 단체적인 한 사람인 '하나님의 이스라엘', 곧 교회를 산출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그 첫 번째 기초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어떤 분이실까요? 출애굽기 3장 15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선포하셨는데, 창세기 11장부터 24장까지에 걸쳐 아브라함에게 거듭 나타나시고 열두 번이나 말씀하시며 그를 다루신 역사를 보면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계시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개요는 알파벳 A부터 R까지 열여덟 가지 항목으로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상세히 보여 주며, 마지막 로마자 2번에서 이를 한 문장으로 총괄합니다. 바로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그분의 나타나심 안에서, 부르심으로써, 이상 안에서, 그리고 인간적인 우정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 열여덟 가지 방면을 크게 네 가지 흐름—첫째는 매혹하시고 주입하시는 영광과 축복의 하나님, 둘째는 좋은 땅과 신성한 공급으로 위로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셋째는 육체에 침묵하시며 할례를 통해 모든 것을 충족해 주시는 하나님(엘 샷다이), 그리고 넷째는 인간적인 우정 안에서 교통하시며 마침내 여호와이레로 경륜을 이루시는 하나님—으로 나누어 중점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영광의 하나님이시자 축복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도행전 7장 2절에서 스데반은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 곧 사탄적인 우상숭배의 땅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다고 증언합니다. 사실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믿음이 대단한 영적인 거인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셨을 때도 아버지 데라를 따라나섰고 하란에 머뭇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가 우상의 땅에서 나와 마침내 가나안 땅까지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거대한 자석처럼 나타나셔서 그를 매혹하시고, 한 번 붙잡으신 손을 결코 놓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월요일 본문이 강조하는 아주 귀한 영적 비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거듭 나타나실 때마다 무엇을 하셨는가? 바로 살아 계신 하나님 자신을 아브라함 안으로 '옮겨 부으셨다(transfuse)'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가 그분의 얼굴빛을 뵐 때,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의 신성한 요소가 우리 안으로 주입되고 스며듭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서 그분의 매력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은 내 의지로 짜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주입되신 그리스도께서 내 믿음이 되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에게 어디로 가야 할지 지도를 주지 않으시고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라고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걸음을 뗄 때마다 지도가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직접 신뢰하며 그분과 하나 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창세기 12장 2절과 3절에서 두 번째로 말씀하실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큰 민족이 되게 하시고 땅의 모든 족속이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신 축복의 하나님이셨습니다. 화요일 본문과 갈라디아서 3장 14절은 이 '아브라함의 복'이 바로 “약속하신 그 영”이라고 밝힙니다. 우주 가운데 진정한 복은 오직 삼일 하나님 자신뿐입니다. 그분께서 우리의 복이 되시기 위해 육체 되심과 인생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과정을 거치시어, 출애굽기 30장의 복합된 관유로 예표되는 '모든 것을 포함하시고 생명 주시는 복합되신 영'이 되셨습니다. 이 놀라운 영께서 지금 우리 영 안에 거하시며 우리의 매일의 누림이 되시는 것, 이것이 우리가 받은 가장 큰 복음의 복입니다.
두 번째 흐름으로,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을 때 하나님은 땅의 하나님으로서 “내가 이 땅을 너의 씨에게 주겠다”(창 12:7)라고 세 번째 말씀을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6절은 이 '씨'가 바로 그리스도이심을 말해 주며, 골로새서 2장 6절과 7절은 가나안 좋은 땅이 바로 우리가 그 안에서 뿌리를 박고 행하는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이심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여정에는 실패와 외로움과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기근이 들자 이집트로 내려가 아내 사래를 누이라고 속여 파라오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했지만, 하나님은 은밀히 돌보시는 하나님으로서 파라오의 집을 치심으로 아브라함과 사라를 구원하셨습니다. 또 조카 롯이 좋은 땅을 택해 떠나 버렸을 때, 외롭게 남겨진 아브라함에게 위로와 격려의 하나님으로 찾아오셔서 네 번째로 말씀하셨습니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네가 보는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씨에게 주겠고, 네 씨를 땅의 티끌처럼 많아지게 하겠다.”(창 13:14-16)
이어 창세기 14장에서 조카 롯이 네 왕에게 사로잡혀 갔을 때, 아브라함은 318명의 집안 군사를 이끌고 가 네 왕을 무찌르고 롯을 구출해 옵니다. 전투 후 피곤하고 지친 아브라함에게 하늘과 땅의 소유주이신 가장 높으신 하나님은 제사장 멜기세덱을 보내시어 떡과 포도주로 신성한 공급을 주셨는데, 이는 오늘날 우리가 주님의 상에서 누리는 생명의 공급과 같습니다. 그 직후 창세기 15장에서 네 왕이 보복하러 올까 봐 두려워하던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다섯 번째로 이상 중에 나타나시어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보상이다”(창 15:1)라고 말씀하시며, 하늘의 별들처럼 빛나는 하늘에 속한 씨를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믿으니 여호와께서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고, 이어 여섯 번째 말씀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으로서 400년의 이집트 체류 후 반드시 이 땅으로 돌아올 것임을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가는 언약으로 확증해 주셨습니다.
세 번째 흐름은 우리에게 매우 깊은 경각심과 빛을 줍니다. 이토록 거듭된 약속과 언약을 받고도, 창세기 16장에서 86세가 된 아브라함은 사라의 제안을 따라 자신의 육체의 힘을 사용하여 여종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침묵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극도로 상하셔서 아브라함이 99세가 될 때까지 무려 13년 동안 침묵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 자신의 타고난 능력과 육체의 노력으로 이루려 할 때, 우리는 이스마엘을 산출하게 되고 주님의 달콤한 나타나심과 말씀하심은 멈추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어 자신의 타고난 힘이 완전히 끝났을 때, 하나님은 세 번째로 나타나셔서 일곱 번째로 말씀하시며 자신을 ‘엘 샷다이(모든 것을 충족해 주시는 하나님)’로 계시하셨습니다(창 17:1). 금요일 본문에서 보듯이, ‘엘’은 능력 있으신 분이고 ‘샷다이’는 가슴, 곧 유방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유방을 가진 능력 있으신 분으로서 우리에게 모든 영양분과 공급을 넘치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 엘 샷다이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이 바로 ‘할례의 언약’이었습니다. 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께서 할례를 요구하셨을까요? 우리의 육체와 타고난 힘이 잘려 나가지 않으면, 모든 것을 충족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할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의 옛사람과 육체에 대한 신뢰를 잘라 내는 것이며(골 2:11, 빌 3:3), 그럴 때 비로소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 창조물인 이삭이 산출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 흐름인 토요일 본문(창세기 18장~24장)에 이르면, 할례를 받고 육체가 처리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놀랍게도 인간적인 우정을 지니신 하나님으로 찾아오십니다.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은 영광의 광채 가운데 계신 것이 아니라, 한낮에 사람의 모습으로 인성의 수준에서 친구 아브라함의 천막을 방문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대접한 음식을 드시고, 함께 거닐면서, 마치 친한 인간 친구와 상의하듯이 소돔을 심판할 것과 조카 롯의 구출 문제를 아브라함에게 털어놓으셨습니다(“내가 하려는 일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그리고 창세기 19장 29절은 하나님께서 소돔을 엎으실 때 “아브라함을 기억하셔서” 롯을 구출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성 안의 우정을 지니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후에도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서 사라를 지켜 주시며 친근하게 돌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창 20장), 사라를 통해 태어난 이삭만을 유일한 씨로 인정하시는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창 21장)으로 함께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22장에서 열 번째 말씀으로, 가장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모리야산에서 번제물로 바치라고 요구하심으로 친구 아브라함을 검증하시는 시험하시는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부활의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칼을 들었을 때, 하나님은 열한 번째 말씀으로 ‘여호와이레(준비하시는 삼일 하나님)’로서 덤불에 걸린 숫양(우리의 대치물이신 그리스도)을 준비하셨고, 열두 번째 마지막 말씀으로 그의 씨가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처럼 번성하여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라는 축복의 삼일 하나님으로 확증하셨습니다. 나아가 창세기 24장에서는 친구 아브라함의 늙은 종을 세밀하게 인도하셔서 아들 이삭을 위한 신부 리브가를 얻게 하셨는데, 이는 결국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를 얻으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보여 줍니다.
형제자매님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멀리 하늘 보좌에 앉아 명령만 내리시는 객관적인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분은 우상숭배에 빠져 있던 우리에게 영광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셔서 우리를 매혹하셨고, 날마다 그분 자신을 우리 안에 옮겨 부으셔서 우리의 믿음이 되시며, 우리의 복음의 복(복합되신 그 영)과 좋은 땅과 방패와 큰 보상이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때로 우리가 육체의 힘으로 이스마엘을 만들 때 주님은 침묵하시지만,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엘 샷다이(모든 것을 충족해 주시는 하나님)로 오셔서 십자가의 할례로 우리의 타고난 힘을 끝내시고 부활의 이삭을 산출하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를 그분의 친밀한 친구로 삼으셔서, 인성의 수준에서 우리와 속마음을 나누며 그분의 영원한 경륜과 교회의 건축을 위해 함께 동역하십니다. 이번 한 주간, 날마다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나타나시고 말씀하시는 이 아브라함의 하나님 앞에 머물며, 그분의 주입을 받고 그분과 친밀한 우정 안에서 동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